[2차 실무] 농금원 이론서 독점 요약 10탄 – 가축재해보험 축종별 기본 보장 비율 및 필수 특약 산식

손해평가사 2차 실무 시험 주관식 계산 문제에서 소가, 돼지, 닭 등 축종별 기본 보장 비율과 특약 감가상각 수치 함정으로 수험생들을 무조건 과락 시키는 ‘가축재해보험 축종별 보장 기준 및 손해액 산정 공식’ 요약집입니다. 선배 손해평가사의 합격 노하우가 담긴 원문 자료를 기반으로 가독성 좋게 편집했으니 독학 수험생분들은 오직 본 사이트에서만 독점으로 회독하시기 바랍니다.

■ 1. 가축재해보험 축종별 주계약 기본 보장 비율 규칙 (★출제율 100%)

가축보험은 축종에 따라 재해 발생 시 실제 손해액의 몇 %를 보장해 주는지 기본 비율이 다르게 쪼개지므로 숫자의 짝꿍을 칼같이 외우셔야 합니다.

– [ 소 (한우, 육우, 유우) ] ➡️ 주계약 보장비율: [ 60% ~ 80% 선택 ] (법정 전염병 제외 현가 기준)

– [ 돼지 (돈사 및 가축) ] ➡️ 주계약 보장비율: [ 80% ~ 95% 선택 적용 ] – [ 가금류 (닭, 오리, 메추리 등) ] ➡️ 주계약 보장비율: [ 80%~90% 대입 ]

– (★시험장 절대 주의) 가축재해보험은 정부가 보험료의 50% 내외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므로, 계약자의 고의 분쟁을 막기 위해 축종별로 보장 비율의 상한선이 엄격히 통제됩니다.

■ 2. 돼지 품목 필수 선택 특약: 질병위험보장 및 전기장치위험 산식

돼지는 주계약 외에 특약 가입 조건이 무조건 주관식 계산문제의 단골 함정으로 출제됩니다.

– [ 질병위험보장 특약 (교재 별표 기준) ] ➡️ 공식: 지급보험금 = (질병 손해액 – 자기부담금) x 특약 보장비율 (보통 80% 고정)

– [ 전기장치위험보장 특약 (환풍기 고장 등) ] ➡️ 공식: 지급보험금 = 폭염 및 전기 렉 손해액 x [ 100% ] (단, 돈사 내부 온도 제어 장치 정상 가동 입증 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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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로봇처럼 단어의 ‘축종 종류’와 ‘자기부담금 차감 방식’을 칼같이 비교하셔야 합니다. 주관식 실전 문제에서 “돈사 화재로 돼지 50두가 폐사하여 손해액이 2,000만 원 발생했다”고 조건을 던져주면, 수험생은 당황하지 않고 주계약 보장 비율인 [ 80% ]를 먼저 곱한 뒤 계약자 자기부담비율을 차감해 내야 감점 폭탄을 피할 수 있습니다. 특히 소(牛) 품목의 경우 부상, 난산, 산욕열 등 긴급 도축 시 ‘도축장 경락 가격’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는 독특한 가치 평가 방식이 존재하니, ‘가축은 폐사 시 시가 계산, 긴급 도축 시 경락가 계산’이라는 이 치명적인 경계선을 연습장에 무한 반복 적으셔야 동차 합격의 치트키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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