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금원 이론서 독점 요약 6탄 – 감귤 온주밀감류 등급 내외 피해과실 분류 기준
손해평가사 2차 실무 시험 주관식 계산 문제에서 소수점 소수자리 하나와 품목 분류 때문에 통째로 과락을 맞기 가장 좋은 ‘감귤(온주밀감류) 등급 내·외 피해과실 분류법 및 필수 암기 수치’ 요약집입니다. 선배 손해평가사의 실전 기출 데이터와 공식 이론서를 기반으로, 오직 본 사이트에서만 독점 공개하는 세로 정렬 암기 규칙이니 집중해서 회독하시기 바랍니다
■ 1. 감귤 등급 내 피해과실 분류 및 필수 암기 수치
과육의 상태와 과피(껍질)의 피해 표면적 비율에 따라 피해형이 엄격하게 분리됩니다.
– [ 정상과실 ] ➡️ 피해인정계수: 0 (무피해 또는 과피 표면적의 10% 내외 피해)
– [ 30%형 피해과실 ] ➡️ 과육은 정상이며, 과피 전체 표면적의 10% 이상 ~ 30% 미만 피해
– [ 50%형 피해과실 ] ➡️ 과육은 정상이며, 과피 전체 표면적의 30% 이상 ~ 50% 미만 피해
– [ 80%형 피해과실 ] ➡️ 과육은 정상이며, 과피 전체 표면적의 50% 이상 ~ 80% 미만 피해
– [ 100%형 피해과실 ] ➡️ 과피 전체 표면적의 80% 이상 피해 또는 과육 부패 및 무름 피해
■ 2. 제주 조례시행규칙 기준: 등급 외 피해과실 분류 (★마의 감점 함정)
과실의 크기(횡경) 수치 장난으로 출제되므로 반드시 따로 격리해서 숫자의 짝꿍을 외우셔야 합니다.
– [ 30%형 ] 크기만 등급 외이면서 무피해 또는 과피·과육에 보상하는 손해가 없는 경우
– [ 50%형 ] 과육은 정상이며 과피 10% 이상 피해 및 과실 횡경이 [ 71㎜ 이상 ] 인 경우
– [ 80%형 ] 과육은 정상이며 과피 10% 이상 피해 및 과실 횡경이 [ 49㎜ 미만 ] 인 경우
– [ 100%형 ] 과육 부패 및 무름 등으로 가공용 공급조차 불가능한 과실
💡 지니의 2차 실전 시험장 독점 오답 저격 꿀팁!
구글 로봇처럼 숫자의 경계선과 과실의 크기(횡경) 단위를 칼같이 비교하셔야 합니다. 실전 주관식 문제에서 “과실의 횡경이 73㎜인 등급 외 감귤”이라고 조건을 던져주면, 수험생은 이 도표의 기준을 기억해내어 즉시 ‘50%형 피해’로 대입해야 정답입니다.
반면 “횡경이 45㎜인 등급 외 감귤”이라고 나오면 즉시 ‘80%형 피해’를 적용해야 합니다. 71㎜ 이상은 50%형, 49㎜ 미만은 80%형이라는 이 치명적인 숫자 경계선을 노트에 적어두고 암기하는 것이 동차 합격의 치트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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